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

광고1

'2026/01/25'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26.01.25 양도세(讓渡稅) 란?
  2. 2026.01.25 중도금이란?
  3. 2026.01.25 단항식(Monomial) 이란?
  4. 2026.01.25 다항식(Polynomial) 이란?
posted by 초코생크림빵 2026. 1. 25. 22:54
반응형
  • 讓 (양): 사양할 양, 양보하다·넘겨주다
  • 渡 (도): 건널 도, 건네다·이전하다
  • 稅 (세): 세금 세, 세금

👉 그래서 讓渡는 *권리나 재산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는 것(양도)*을 뜻하고,
讓渡稅(양도세)는 그렇게 재산을 양도할 때 발생하는 세금이라는 의미입니다.

 

한 줄로 말하면

“어떤 자산을 팔아서 이익이 나면, 그 이익에 대해 내는 세금”이에요.


예로 설명해볼게요

🏠 집을 예로 들면

  1. 5년 전에 집을 3억 원에 샀어요
  2. 지금 그 집을 5억 원에 팔았어요

👉 그럼 2억 원 이익이 생겼죠?

2억 원을 ‘양도차익’이라고 하고,
이 양도차익에 대해 내는 세금이 양도세예요.


다른 예도 볼까요?

📈 주식

  • 주식 1,000만 원어치 샀는데
  • 나중에 1,500만 원에 팔았어요

👉 500만 원 벌었죠?
→ 이 이익에도 경우에 따라 양도세가 붙을 수 있어요.


중요한 포인트 정리 ✨

  • 살 때보다 비싸게 팔아야 양도세가 생겨요
    (손해 보면 ❌ 양도세 없음)
  • 대상이 되는 것들:
    • 부동산(집, 땅)
    • 주식
    • 분양권 등
  • 이익 전체에 다 내는 건 아니고,
    필요경비·공제 등을 빼고 남은 금액에 세금이 붙어요

비유로 아주 쉽게 말하면 🍎

  • 사과를 1,000원에 사서
  • 1,500원에 팔면
  • 500원 번 것에 대해 세금 내는 것

이게 바로 양도세예요.

 

 

 

반응형

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
posted by 초코생크림빵 2026. 1. 25. 14:43
반응형

부동산이나 큰 거래를 할 때 '중도금'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막연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죠. 하지만 알고 보면 아주 단순합니다.

말 그대로 '계약금'과 '잔금' 사이에 중간에 치르는 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 아파트 구입으로 보는 중도금 단계

아파트를 10억 원에 산다고 가정해볼까요? 보통 돈은 세 단계에 걸쳐 나누어 냅니다.

  1. 계약금 (보통 10%): "이 집 제가 찜했습니다!" 하고 약속하며 내는 돈 (1억 원)
  2. 중도금 (보통 60%): "약속대로 잘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며 중간에 보내는 큰돈 (6억 원)
  3. 잔금 (보통 30%): "이제 다 냈으니 열쇠 주세요!" 하고 마무리하는 돈 (3억 원)

💡 중도금이 왜 중요한가요?

중도금은 단순히 돈을 나눠 내는 것 이상의 법적 의미가 있습니다.

  • 계약 파기 방지: 계약금만 낸 상태에서는 한쪽이 마음을 바꿔 "계약 안 할래요"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금을 한 번이라도 입금하면 계약이 본격적으로 이행된 것으로 봅니다. 이제는 매도인(파는 사람)도, 매수인(사는 사람)도 마음대로 계약을 깰 수 없는 '강을 건넌 상태'가 되는 것이죠.
  • 자금 마련의 시간: 수억 원이나 되는 집값을 한 번에 내긴 힘들죠? 중도금을 여러 회차(예: 1차~6차)에 걸쳐 나눠 내면서 매수인은 자금을 준비할 시간을 벌게 됩니다.

📑 알아두면 좋은 팁

  • 중도금 대출: 아파트 분양의 경우 중도금 액수가 워낙 크다 보니, 은행에서 빌려주는 '중도금 대출'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무이자 vs 후불제: 분양 광고에서 '중도금 무이자'라는 문구를 보신 적 있나요? 건설사가 대출 이자를 대신 내준다는 뜻이라 매수인에게는 큰 혜택이 됩니다.

반응형

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
posted by 초코생크림빵 2026. 1. 25. 14:25
반응형

1️⃣ Monomial 읽는 법

Monomial
👉 [모노노미얼] 이라고 읽어요.


2️⃣ Monomial 뜻 (한국어)

Monomial = 단항식

단항식이란?

👉 항이 하나만 있는 식이에요.


3️⃣ 예시로 바로 이해하기

✅ Monomial (단항식)

  • 55
  • 3x3x
  • −7x2-7x^2
  • 12x3\frac{1}{2}x^3

👉 숫자 × 문자^자연수 꼴이면 단항식이에요.


❌ Monomial이 아닌 것

  • x+1x + 1 → 항이 2개 (이건 binomial)
  • x2−3x+1x^2 - 3x + 1 → 항이 3개 (trinomial)
  • 1x\frac{1}{x}, x\sqrt{x}, x−1x^{-1} → 다항식 조건 위반

4️⃣ 왜 “Mono”일까?

  • Mono = 하나
  • Nomial = 항

👉 그래서 항이 하나라는 뜻이에요.


5️⃣ 함께 알아두면 좋아요

 

영어 읽는법
Monomial 모노노미얼 단항식
Binomial 바이노미얼 이항식
Trinomial 트라이노미얼 삼항식
Polynomial 폴리노미얼 다항식

 

 

 

 

단항식(Monomial)은 다항식의 가장 단순한 형태로, 말 그대로 '항이 단 하나뿐인 식'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정의하자면, 숫자와 문자(또는 문자끼리)의 '곱셈'으로만 이루어진 식을 말하죠. 덧셈이나 뺄셈 기호로 연결된 다른 항이 붙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1. 단항식의 특징과 예시

단항식은 아무리 길고 복잡해 보여도 연결 고리가 '곱하기'뿐이라면 하나의 항으로 취급합니다.

  • 숫자만 있는 경우: $7$, $-10$ (상수항도 단항식에 포함됩니다.)
  • 문자만 있는 경우: $x$, $abc$
  • 숫자와 문자의 곱: $5x^2$, $-3xy$, $\frac{1}{2}a$

2. 단항식 vs 다항식 비교

두 개념의 차이를 알면 이해가 훨씬 빨라집니다.

 

구분 형태 특징
단항식 3x2y 곱셈으로만 뭉쳐진 한 덩어리
다항식 3x2y+5z 단항식들이 덧셈(+)이나 뺄셈(-)으로 연결됨

 

 

재미있는 사실: 모든 단항식은 넓은 의미에서 '다항식'에 포함됩니다. 항이 1개인 특수한 다항식이라고 생각하면 편해요!


3. 단항식 계산의 핵심: 지수법칙

단항식끼리 곱하거나 나눌 때는 숫자는 숫자끼리, 문자는 문자끼리 계산합니다. 이때 중학교 수학의 꽃인 지수법칙이 사용되죠.

 

반응형

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
posted by 초코생크림빵 2026. 1. 25. 14:22
반응형

1️⃣ Polynomial 읽는 법

Polynomial은 영어로
👉 [폴리노미얼] 이라고 읽어요.
(강의나 학교에서는 “다항식”이라고 더 많이 말해요.)


2️⃣ Polynomial 뜻 (한국어)

Polynomial = 다항식

다항식이란?

숫자와 문자(보통 xx)가 더하기, 빼기, 곱하기로만 이루어진 식이에요.
(❌ 나누기, 루트, 분수 지수는 안 돼요!)


3️⃣ 예시로 보면 이해 쉬워요

✅ Polynomial (다항식)

  • 3x2+2x−53x^2 + 2x - 5
  • x3−4x+7x^3 - 4x + 7
  • 55 (상수도 다항식이에요!)
  • 2x2x

❌ Polynomial이 아닌 것

  • 1x\frac{1}{x} → 문자가 분모에 있음
  • x\sqrt{x} → 루트 있음
  • x−1x^{-1} → 음수 지수
  • 2x2^x → 지수가 문자

4️⃣ 왜 “Poly”일까?

  • Poly = 많다
  • Nomial = 항(term)

👉 그래서 항이 여러 개인 식이라는 뜻이에요.

예:

  • x+1x + 1 → 2개의 항 → 다항식
  • x2+3x+1x^2 + 3x + 1 → 3개의 항 → 다항식

5️⃣ 자주 같이 나오는 표현

  • Polynomial function → 다항함수
  • Degree of a polynomial → 다항식의 차수
    • 예: x3+2xx^3 + 2x → 최고차항이 3 → 3차 다항식

 

수학에서 다항식(Polynomial)은 이름 그대로 '항이 여러 개 있는 식'을 의미합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는 숫자와 변수가 덧셈, 뺄셈, 그리고 0 이상의 정수 지수의 곱셈으로만 연결된 식을 말하죠.


1. 다항식의 핵심 구성 요소

다항식을 이해하려면 먼저 그 '부품'들을 알아야 합니다.

  • 항 (Term): 숫자와 문자가 곱해진 각각의 덩어리입니다. (예: $3x^2$, $-5x$, $7$)
  • 계수 (Coefficient): 문자 앞에 곱해진 숫자입니다.
  • 변수 (Variable): $x, y$처럼 정해지지 않은 값을 나타내는 문자입니다.
  • 차수 (Degree): 변수가 곱해진 횟수입니다. 지수가 가장 높은 항의 차수가 그 다항식 전체의 차수가 됩니다.
  • 상수항 (Constant term): 변수 없이 숫자로만 이루어진 항입니다.

 

다항식 항의 개수 최고차항 이름
5x 1개 1차 단항식 / 1차식
2x2−4 2개 2차 다항식 / 2차식
x3+5x−7 3개 3차 다항식 / 3차식

 


3. 다항식의 계산 원리: 동류항

다항식을 정리할 때 가장 중요한 개념은 동류항입니다. 문자와 차수가 완전히 같은 항을 말하는데, 끼리끼리 묶어서 계산해야 식이 깔끔해집니다.

예제 풀이:

$$(3x^2 + 5x + 2) + (x^2 - 2x + 1)$$
  1. $x^2$ 항끼리: $3x^2 + x^2 = 4x^2$
  2. $x$ 항끼리: $5x - 2x = 3x$
  3. 상수항끼리: $2 + 1 = 3$
  • 결과: $4x^2 + 3x + 3$
반응형

콘텐츠 내 자동삽입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