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N 아이피를 여러명이 사용하되 각 사용자는 내부적으로 포트로 분류 하고, 외부로 나갈때는 VPN 아이피 주소를 같이 사용하며, VPN 주소로 외부 사이트를 나갈때 요쳥한 사람을 포트로 구분하며, 요청한 사이트가 왔을때는 요청한 해당사이트의 응답신호가 왔을때는 VPN서버가 요청한 해당 포트로 구분해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준다. 이건가요?
네, 개념은 거의 맞게 이해하셨어요 👍 조금만 더 정확하게 정리해볼게요. (쉬운 말로 설명할게요)
한 줄 요약
👉 여러 사람이 하나의 VPN 공인 IP를 쓰고, VPN 서버가 “포트 번호”로 누가 보냈는지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이걸 보통 NAT(PAT, Port Address Translation) 이라고 해요.
VPN은 Virtual Private Network(가상 사설망)의 줄임말이에요. 어렵게 들리지만, 핵심은 “인터넷에서 나만 쓰는 비밀 통로를 만들어주는 기술”이에요.
1️⃣ VPN의 정의 (아주 간단히)
VPN은 내 기기(휴대폰·노트북)와 인터넷 사이의 연결을 암호화해서, 다른 사람이 내 정보나 위치를 볼 수 없게 해주는 기술입니다.
2️⃣ 쉽게 이해하는 비유 🌧️☂️
👉 VPN이 없을 때
비 오는 날 우산 없이 길을 걷는 것과 같아요
누가 보면:
내가 어디 가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다 보일 수 있어요
👉 VPN이 있을 때
투명한 비밀 터널 안에서 이동하는 느낌
밖에서는:
내가 누구인지 ❌
어디 사이트 가는지 ❌ 잘 안 보여요
3️⃣ 예시로 설명해볼게요
📌 예시 1: 카페 와이파이에서
카페 무료 와이파이를 쓰면 해커가 같은 와이파이를 통해 비밀번호나 개인정보를 훔칠 수도 있어요.
👉 VPN 사용 시
내 데이터가 암호화됨
해커가 봐도 의미 없는 문자 덩어리만 보임 ➡️ 훨씬 안전
📌 예시 2: 해외에서 한국 사이트 접속
해외에 있는데 “이 콘텐츠는 한국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뜬다면?
👉 VPN으로 한국 서버 선택
인터넷상 위치가 “한국”처럼 보임
한국에서 접속한 것처럼 이용 가능
📌 예시 3: 개인정보 보호
VPN을 쓰면:
실제 IP 주소 ❌
VPN 서버 IP 주소 ⭕
그래서:
광고 추적 ↓
위치 노출 ↓
4️⃣ 한 줄 요약 ✨
VPN은 인터넷에서 내 정보를 숨기고, 더 안전하고 자유롭게 사용하게 해주는 기술이에요.
추가설명)
원리 → 흐름 → 실제 사용법 순서로 차근차근 설명할게요.
1️⃣ 결론부터 말하면
👉 네, 보통은 VPN 서비스(사이트)에 가입하고 앱을 설치해서 사용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가입 자체가 아니라 ‘연결 구조’**예요.
2️⃣ VPN을 안 쓸 때 vs 쓸 때 (핵심 구조)
🔴 VPN 없이 인터넷 할 때
사이트는 내 실제 IP를 봄
IP = 대략적인 위치 + 통신사 정보
누가 어디서 접속했는지 바로 알 수 있음
🟢 VPN을 사용할 때
📌 중요 포인트
사이트가 보는 IP ❌ 내 IP
사이트가 보는 IP ⭕ VPN 서버의 IP
👉 그래서 내 IP가 “가려지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에요.
3️⃣ “아이피가 가려진다”의 진짜 의미
완전히 사라지는 게 아니라:
✅ 내 IP → VPN 회사만 알고
❌ 웹사이트, 광고사, 해커 → 못 봄
즉,
VPN 서버가 나 대신 인터넷에 접속해주는 ‘대리인’ 역할을 합니다.
4️⃣ 데이터는 왜 안전할까? (암호화 원리 🔐)
VPN을 켜면 생기는 일
내 기기 ↔ VPN 서버 사이에 암호화된 터널 생성
중간에서 누가 훔쳐봐도 → 해독 불가
📌 그래서 카페 와이파이에서도 안전한 이유예요.
5️⃣ 실제 사용 방법 (진짜 간단함)
🧭 일반적인 VPN 사용 순서
1️⃣ VPN 서비스 선택 (유료/무료) 2️⃣ 회원가입 3️⃣ 앱 설치 (PC / 모바일) 4️⃣ 앱 실행 5️⃣ 국가 선택 6️⃣ 연결 버튼 클릭
👉 끝.
연결되면:
상태: “Connected”
IP: VPN 서버 IP로 변경됨
6️⃣ 예시로 다시 한 번 🎯
예: 한국에 있는 내가 미국 VPN 사용
실제 IP: 123.123.123.123 (한국)
VPN 연결 후: 55.88.11.9 (미국 VPN 서버)
📌 결과:
유튜브, 넷플릭스, 웹사이트는 👉 “아, 이 사람 미국에서 접속했네”라고 인식
7️⃣ 그럼 VPN 회사는 다 볼 수 있나요?
솔직하게 말하면:
이론상 VPN 회사는 알 수 있음
그래서:
신뢰할 수 있는 회사 선택 중요
“로그를 저장하지 않는다(No-log)” 정책 확인
8️⃣ 한 문장으로 정리 ✨
VPN은 내 기기와 VPN 서버를 암호화된 터널로 연결하고, 인터넷에는 VPN 서버가 나 대신 나가서 내 IP를 숨겨주는 구조입니다.
질문을 통한 예시)
VPN은 공유기처럼 실체 아이피는 공유기가 가지고 있고, 공유기 아이피는 미국 아이피라고 생각하고, 나는 한국인데, 내가 미국 공유기에 가입해서 접속하면, 공유기가 가지고 있는 사설IP를 할당 받고, 사설 IP도 미국 IP처럼 보이기 때문에 미국 IP로 한국에서 접속하기 힘든 사이트를 미국 사설IP로 접속하는것이 VPN의 원리와 비슷한건가요?
지금 비유 거의 정답이에요 👏 개념을 정말 잘 잡으셨어서, **“어디가 맞고 어디가 살짝 다른지”**만 정리해주면 끝입니다.
✅ 결론 먼저
👉 “공유기 비유는 80~90% 맞다” 👉 다만 사설 IP를 받는 부분만 살짝 다릅니다
1️⃣ 사용자가 이해한 구조 (아주 잘한 부분)
말씀하신 걸 정리하면:
나는 한국에 있음
미국에 있는 “어떤 장치(공유기 같은 것)”에 접속
그 장치가 미국 IP를 가지고 있음
그 장치가 나 대신 인터넷에 접속
그래서 사이트에서는 미국에서 온 것처럼 보임
👉 이 부분은 VPN 원리와 거의 동일합니다 👍
2️⃣ 공유기(NAT)와 VPN의 공통점
🔹 공유기
외부 IP: 1개 (통신사에서 받은 공인 IP)
내부 기기들:
192.168.x.x 같은 사설 IP
외부에서는:
“공유기 IP 하나만 보임”
🔹 VPN
외부 IP: VPN 서버의 공인 IP (미국/일본 등)
사용자 여러 명이:
VPN 서버를 통해 인터넷 사용
외부에서는:
“VPN 서버 IP 하나만 보임”
👉 “대표로 나가는 IP가 하나”라는 점에서 매우 유사
3️⃣ 딱 하나 중요한 차이 ❗ (핵심)
❌ VPN에서는
내가 ‘미국 사설 IP’를 받아서 인터넷에 나가는 게 아닙니다
✅ 실제로는
내 기기:
여전히 한국 IP 그대로
BUT
VPN 서버까지만 암호화 터널로 연결
그 이후:
VPN 서버가 자기 공인 IP(미국 IP) 로 인터넷에 나감
📌 즉,
사설 IP가 미국처럼 보이는 게 아니라 “미국에 있는 서버가 대신 나가주는 구조”
4️⃣ 그림으로 보면 더 명확해요 🧠
공유기 구조
VPN 구조
👉 사이트가 보는 건 아래쪽 IP뿐
5️⃣ “사설 IP를 할당받는다”는 느낌은 왜 들까?
이 느낌이 생기는 이유는:
VPN 연결 시
내 PC에 가상 네트워크 어댑터 생성
그 어댑터에:
10.x.x.x 같은 IP가 붙는 경우 있음
⚠️ 하지만 이 IP는:
VPN 내부 통신용
인터넷에 직접 노출 ❌
지역 판단에도 사용 ❌
6️⃣ 비유를 딱 맞게 고치면 이렇게 됩니다 🎯
“나는 한국에서 미국에 있는 초대형 공유기(VPN 서버) 에 **암호화된 전용 케이블로 연결하고, 그 공유기가 자기 미국 공인 IP로 나 대신 인터넷에 접속해준다.”
이게 정확한 VPN 비유예요.
7️⃣ 한 줄 요약
VPN은 미국 ‘사설 IP’를 받는 게 아니라, 미국에 있는 서버가 자기 공인 IP로 나 대신 인터넷에 나가주는 구조입니다.
🔴 핵심부터 바로잡기
❌ VPN에 접속하면 공인 IP를 할당받는다
이건 아닙니다.
✅ VPN에 접속해도 내 기기가 공인 IP를 직접 할당받는 일은 없습니다.
1️⃣ 공유기 vs VPN — 정확한 비교
🟦 공유기 (NAT)
내 기기: 사설 IP 할당받음
공유기:
사설 IP ↔ 공인 IP 변환(NAT)
자기 공인 IP로 인터넷에 접속
외부에서 보이는 IP:
공유기의 공인 IP
🟩 VPN
내 기기:
여전히 한국 공인 IP 그대로
VPN용 가상 인터페이스 IP(보통 사설 대역)
VPN 서버:
자기 공인 IP(미국/일본 등) 로 인터넷 접속
외부에서 보이는 IP:
VPN 서버의 공인 IP
📌 즉,
공인 IP를 “할당받는 주체는 VPN 서버”이지, 사용자가 아닙니다.
2️⃣ 왜 접속 불가 사이트가 접속 가능해질까?
이유는 딱 하나예요.
사이트는:
“요청이 어느 공인 IP에서 왔는지”만 봄
VPN 사용 시:
요청 출발지 = 미국 VPN 서버 공인 IP
그래서:
미국에서만 허용된 사이트 → 접속 가능
👉 내가 공인 IP를 받았기 때문이 아님
3️⃣ “그럼 공유기랑 뭐가 다르냐”를 정확히 말하면
공통점 ✅
대표 IP 하나가 여러 사용자를 대신함
외부에서는 대표 IP만 보임
내부 구조는 숨겨짐
차이점 ❗ (이게 진짜 핵심)
4️⃣ 문장을 정확히 고쳐보면 이렇게 됩니다 🎯
❌
“VPN은 공인 IP를 할당받아서 접속 불가 사이트에 접속한다”
✅
“VPN은 공인 IP를 가진 원격 서버에 암호화 터널로 연결하고, 그 서버가 자기 공인 IP로 나 대신 인터넷에 접속하기 때문에 접속 불가 사이트가 접속 가능해진다.”
이 문장이 완벽한 정의예요.
5️⃣ 한 줄 요약 (진짜 핵심)
공유기와 VPN은 ‘대표 IP가 대신 나간다’는 구조는 비슷하지만, VPN은 사용자가 공인 IP를 받는 게 아니라 원격 서버가 공인 IP를 사용한다는 점이 결정적인 차이입니다.
추가질문)
VPN 서버 아이피는 하나인데, 그걸 접속한 여러명이 같이 사용한다는건가요?
네, 기본적으로는 “맞다”가 정답이에요. 그리고 왜 가능한지까지 이해하시면 VPN 구조가 완전히 끝납니다 👍
1️⃣ 짧은 답부터
👉 하나의 VPN 서버 공인 IP를 여러 사용자가 동시에 공유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그럼 충돌 안 나나요? 🤔
안 납니다. 이유는 포트 + 세션 때문이에요.
실제로 서버가 보는 모습
IP는 같아도
포트 번호 / 세션 ID가 다름
그래서 서버는 누가 누구인지 정확히 구분 가능
👉 이건 공유기 NAT 원리와 100% 동일합니다.
3️⃣ 공유기 비유로 보면 딱 이해됨
집 공유기
외부 IP: 1개
내부 기기: 여러 대
구분 방법: 포트 번호
VPN 서버
외부 IP: 1개
내부 사용자: 수백~수천 명
구분 방법: 포트 + 세션
👉 구조적으로 완전히 같은 문제를 같은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4️⃣ 예외도 있습니다 (중요)
🔹 전용 IP (Dedicated IP)
추가 요금 내면:
나만 쓰는 VPN 공인 IP
장점:
사이트 차단 적음
로그인 경고 적음
단점:
익명성은 줄어듦
🔹 대형 서비스는 여러 IP 풀 사용
서버 1대 ≠ IP 1개
수십~수백 개 IP를 로드밸런싱
5️⃣ 그래서 사이트가 VPN을 알아채는 이유 💡
많은 사이트가:
“이 IP에서 너무 많은 사람이 접속함”
“데이터센터 IP 대역임”
👉 그래서:
VPN 차단
CAPTCHA 자주 뜸
6️⃣ 한 줄 요약 (완성)
VPN 서버의 공인 IP는 보통 여러 사용자가 함께 쓰고, 포트와 세션으로 각각을 구분한다. 이 구조는 공유기 NAT과 거의 동일하다.
추가 정리)
무료·유료 모두 “포트 기반 NAT 구조”는 동일합니다.
1️⃣ 중요한 사실 하나
🔑 포트는 “IP 뒤에 붙여서 사이트가 보는 개념이 아닙니다.”
웹사이트가 보는 것:
포트 번호는:
서버 내부에서 세션 구분용
외부 사이트는 신경도 안 씀
👉 즉,
“포트 없는 깔끔한 IP”라는 건 기술적으로 존재하지 않음
2️⃣ 무료 / 유료 VPN의 진짜 차이점
🆓 무료 VPN
사용자 수 많음
IP 수 적음
같은 IP로 수천 명 접속
결과:
차단 잘 됨
CAPTCHA 자주
속도 느림
💰 유료 VPN
사용자 수 적음
IP 풀 큼
서버 분산
결과:
차단 덜 됨
속도 빠름
안정적
👉 IP 평판 차이가 전부입니다.
3️⃣ “포트 붙은 IP처럼 보인다”는 느낌의 정체
아마 이걸 보신 거예요:
이건:
❌ “VPN이 포트 붙은 IP를 준다”가 아니라
✅ “HTTPS 통신 포트 표시”
📌 모든 웹 통신은:
HTTP → 80
HTTPS → 443
유료 VPN도 100% 동일
4️⃣ 진짜로 다른 경우 (예외)
🔹 프록시 서비스
일부 무료 프록시는:
IP:PORT 형식 제공
이건:
VPN ❌
프록시 서버
👉 그래서 개념이 섞여 보이는 경우 많음
5️⃣ 전용 IP (Dedicated IP) 오해 정리
유료 VPN의 추가 옵션
여전히:
포트 기반 NAT 사용
차이:
그 IP를 나만 사용
6️⃣ 한 문장 요약 (정답 문장)
무료든 유료든 VPN은 모두 포트 기반 NAT 구조를 사용하며, 외부 사이트가 보는 것은 포트가 아닌 VPN 서버의 공인 IP 평판과 사용 빈도 차이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