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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생크림빵 2026. 1. 31.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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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개념정리)

VPN 아이피를 여러명이 사용하되 각 사용자는 내부적으로 포트로 분류 하고, 외부로 나갈때는 VPN 아이피 주소를 같이 사용하며, VPN 주소로 외부 사이트를 나갈때 요쳥한 사람을 포트로 구분하며, 요청한 사이트가 왔을때는 요청한 해당사이트의 응답신호가 왔을때는 VPN서버가 요청한 해당 포트로 구분해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준다. 이건가요?

 

 

네, 개념은 거의 맞게 이해하셨어요 👍
조금만 더 정확하게 정리해볼게요. (쉬운 말로 설명할게요)


한 줄 요약

👉 여러 사람이 하나의 VPN 공인 IP를 쓰고, VPN 서버가 “포트 번호”로 누가 보냈는지 구분하는 방식입니다.
이걸 보통 NAT(PAT, Port Address Translation) 이라고 해요.


흐름을 단계별로 보면

1️⃣ 내부 사용자들

  • 사용자 A : 내부 IP 10.0.0.2
  • 사용자 B : 내부 IP 10.0.0.3
  • 사용자 C : 내부 IP 10.0.0.4

모두 VPN 서버에 연결됨


2️⃣ 외부로 요청 나갈 때

VPN 서버는 공인 VPN IP 하나만 가지고 있음
예: 203.0.113.10

 

 

 

✔️ 외부 사이트 입장에서는

“아~ 전부 203.0.113.10에서 오는 요청이네?”


3️⃣ VPN 서버가 기억하는 표 (중요)

VPN 서버는 이런 연결 테이블(NAT 테이블) 을 가지고 있어요.

 

 

4️⃣ 외부 사이트에서 응답이 올 때

예를 들어 네이버가 응답을 보냄:

 

VPN 서버는 바로 확인합니다 👇

“아! 50001 포트네 → 사용자 A한테 보내야지”

그래서 내부의

그래서 질문하신 문장을 정리하면

❓ “요청한 사람을 포트로 구분하고, 응답이 오면 해당 포트로 다시 보내준다?”

👉 네, 정확합니다. 거의 교과서적인 설명이에요.

다만 표현을 조금 다듬으면:

  • ❌ “해당 포트로 해당 사이트에 접속하게 해준다”
  • “해당 포트에 매핑된 내부 사용자에게 응답을 전달해준다”

이 방식의 정식 이름

  • NAT
  • PAT (Port Address Translation)
  • NAPT
  • 흔히 말하는 공유 IP 방식 VPN

한마디로 비유하면 🎫

VPN 서버는 번호표 뽑아주는 안내 데스크예요.

  • 나갈 때:
    “너는 50001번, 너는 50002번”

들어올 때:
“50001번 손님~ A 사용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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